RAPA News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최신 소식을 전파, 하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 무선전력전송 기술 세미나 개최

‘25.11.27.(목), 한국전파진흥협회 4층 세미나실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 김세호 교수님을 모시고 무선전력전송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에는 정흥보 상근부회장을 비롯하여, 무선전력전송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파진흥본부, 전파측정시험본부, 전자파기술원 직원들이 참여하여 기술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는 1990년대부터 무선전력전송 분야 연구를 시작하여 애플의 맥세이프 기술부터 전기차 무선충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전파진흥협회-고양상공회의소,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25.11.18.(화), 한국전파진흥협회와 고양상공회의소는 디지털 인재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산업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향후 AI·ICT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취·창업 연계 지원, 정부 및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글로벌 전파관리 포럼 2025 개최

‘25.11.13.(목), 코엑스(스튜디오 159)에서 중앙전파관리소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파관리 포럼 2025(GSMF 2025)'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스펙트럼의 미래, 인공지능과 전파 기술이 이끄는 차세대 연결'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이집트, 방글라데시, 보츠와나 등 해외 14개국이 참여하였으며, 온오프라인 동시 생중계가 되어약 320여명이(오프라인 110여명, 온라인 210여명)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Wael Sayed(이집트) ITU-R SG1 의장이 '인공지능(AI)이 여는 전파관리의 미래'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국제 전파정책의 미래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전파관리 현황, 최신 전파기술 동향, 해외 전파관리 이슈및 동향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5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개최

‘25.11.12.(수),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국내 최대 규모 전파 전문 종합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5)'이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장에서 열린다.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파산업대전은 국내외 총 58개사가 109개 부스로 참가한다. 전파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 선보이고 산업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전파 중심의 AI·에너지·위성·국방산업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파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WPT, 6G, 위성통신, 국방 등 첨단 기술의 융합 현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전파방송 기술 대상'을 수상한 지엔테크놀로지스, 휴라, SK텔레콤, 인텔리안테크 등 7개사의 기술을 포함해 국내외 전파산업계에서 개발한 최신 전파 기술·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테마별 공동관과 전파 우수제품 특가전 부스도 구성한다.같은 기간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행사로 전파산업인의 날 개막식, 시상식,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전파산업 컨퍼런스는 우주시대 전파통신 세미나, 위성전파 및 위성기술 컨퍼런스, 무선전력전송 컨퍼런스, 글로벌 전파관리 포럼, 국방 전파정책 포럼 등 총 16개의 다양한 지식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또한 KRS 2025 조직위원회는 전시참가사 대상으로 뛰어난 창의성, 혁신성, 시장 트렌드 리딩 제품 중 총 5개 부문을 선정해 전파산업인의 날 개막식에서 제2회 'KRS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시상한다.

주최 측 관계자는 “전파가 단순한 통신 수단을 넘어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올해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을 통해 전파를 매개로 한 통신·AI·방산·위성산업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새로운 협력 모델과 기술 융합 기회 모색 등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 전파방송 진흥주간 전파산업인의 날

‘25.11.12.(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한국전자파학회와 함께 서울 삼성동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전파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진흥주간의 대표적 교류행사인 이날 기념식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 이상훈 KCA 원장, 홍범식 RAPA 회장, 이재성 한국전자파학회장, 최영범 KT스카이라이프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를 주관한 이상훈 KCA 원장은 “KCA는 정부·유관기관과 전파정책 지원, 전파관리, 융합서비스 발굴과 구현 등을 통해 전파산업이 지속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전파 기술과 AI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 핵심 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범식 RAPA 회장(LG유플러스 대표)은 환영사에서 “전파는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국가 핵심 인프라”라며 “통신, 방송,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모두 전파 위에서 작동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전파는 초거대 AI와 결합해 디지털 전략 자산으로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고 우리 산업은 더 적극적 기술 개발과 지속 가능한 전파정책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면서 “협회는 전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인력 양성, 국제 협력 확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실장은 “단순히 주파수 분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기술 개발과 정책 아이디어, 표준화가 결집돼야 전파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할수 있다”면서 “정부도 4차 전파진흥기본계획를 기반으로 산업 진흥을 도울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전파방송기술대상 대통령상에 '지엔테크놀로지스'
이날 기념식에는 전파 혁신기술을 선보인 7개 기업에 대한 전파방송 기술대상 시상도 진행됐다. 지엔테크놀로지스는 금속체 무선통신 기술(metalWave)을 출품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기술은 금속체를 매질로 활용해 밀폐된 금속 구조물 내에서도 안정적 무선통신을 구현하는 원천기술이다.휴라는 빅데이터·AI 기반 지능형 GNSS 전파교란 탐지 시스템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6G·AI 기반 무인통신 기술을 선보인 SK텔레콤과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를 출품한 인텔리안테크 등 5개사는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전파방송 진흥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전파산업대전 전시회 공모전 시상도 진행됐다. 전파방송 진흥유공자는 전파 규제 개선 정책을 이끈 강도현 전 과기정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이일규 국립공주대 교수, 민성만 한국방송공사 차장이 선정됐다. 전시회 공모전 우수제품에는 LG유플러스 '익시오', 루미르의 '초소형 SAR 위성시스템'이 뽑혔다.올해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에서는 기술·제품을 전시한 대한민국 전파산업대전과 전파산업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위성 전파기술과 국방 전파정책 등을 주제로 한 16개의 컨퍼런스에서는 KCA가 진행한 우주시대 전파통신 세미나 등 위성과 6G, AI 등 전파 융복합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파분야 종합 전시회에 58개사 참여
이날 코엑스에서 열린 전파산업대전(KRS 2025)에서는 58개사가 109개 부스를 마련해 우수 전파기술·제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파를 기반으로 한 AI, 위성, 국방 등 첨단 융합기술이 눈에 띄었다.국방전파, WPT, EMC 등 테마별 공동관과 전파 우수제품 특가전 등을 통하여 최신 전파기술·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도 직접 부스를 둘러보며 전파 산업의 현재와 트렌드를 살폈다.가장 큰 규모로 마련된 LG유플러스 부스에서는 AI 에이전트 '익시오'에 탑재된 안티딥보이스와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안티딥보이스는 통화 음성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조된 목소리를 판별하는 기술이다.저궤도 위성통신 시대를 맞아 국내 기업의 위성 안테나 장비도 전시됐다. 글로벌코넷은 세계 최초의 배터리 일체형 포터블 위성안테나를 선보였고 인텔리안테크는 선박·항공에 부착되는 평판 안테나를 전시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실장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전파 리더 국가로 도약하는 그날까지 정부는 현장과 충분히 소통하며 산업계 수요에 발맞춰 적기에 주파수와 기술기준을 마련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년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25.11.12.(수), 국내 가상융합서비스 제작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K-디지털 챌린지 : 2025년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었고, 전시회 'KMF 2025' 개막식에서 대상(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시상하는 등 수상팀에 대한 축하와 우수성과 공유를 통해 대회 위상을 제고하였습니다.

인천 로봇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 및 정책 컨퍼런스

‘25.10.29.(화),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로봇 시티 인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여하여,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및 발전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파/통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천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시험/인증 및 기술 협력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LLM Agent & On-device AI Workshop 1기 성과공유회 개최

‘25.10.02.(월), 메타버스아카데미에서는 Meta(메타), 업스테이지와 함께 인공지능(AI) 강국 도약을 이끌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LLM Agent & On-device AI Workshop’ 1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 Meta(메타)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AI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픈소스 모델 ‘Llama(라마)’와 업스테이지의 ‘Solar(솔라)’를 기반으로 최신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LLM 활용 역량을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총 901명 지원자 중 40명이 최종 선발되어 3일간 집중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참가자들은 LLM 에이전트 설계, 모델 성능 개선, 온디바이스 AI 기반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였습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8개 팀의 AI 서비스 프로토타입 시연 및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AI 개발자의 미래 - 오픈소스 AI가 여는 개발자의 새로운 생태계’를 주제로 한 패널 토크에서는 오픈소스 AI 모델이 국내 산업 혁신과 개발자 생태계 확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메타버스아카데미에서는 앞으로도 국내 AI 인재들이 글로벌 오픈소스 생태계의 핵심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추석 명절맞이 지역사회 나눔 행사 개최

‘25.09.29.(월),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협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9년도부터 지금까지 협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된다며, 협회 모든 구성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이번에 기부된 쌀, 라면 등 생활필수품 박스는 양천구 내 독거노인, 한 부모가족 등 총 100가구의 취약계층에 전달되었습니다.
협회는 소외계층 지원을 통한 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매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공주택 입주민의 통신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

‘25.09.26.(금),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공공주택 단지 내 통신 인프라 개선을 위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협약을 통해 공공주택의 통신환경이 대폭 개선되어 보다 나은 주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