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지면을 빌려 저희 부산보훈병원 심장혈관센터를 소개할 기회가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부산보훈병원은 부산, 울산, 경남, 제주권역을 중심으로 한 종합의료기관으로 1984년 개원 이후 1992년 5월 현재의 사상구 주례2동 이전 및 증축, 2022년 5월 재활센터 준공 등 20여 개의 진료과를 가진 총 475병상으로 설립하여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 진료에 매진하며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저희 심장혈관센터는 2006년 3월 1일 개소 이후 여러 과장님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숙련된 3명의 의료진(김수홍, 최종현, 봉우리), 3명의 간호사(박상민, 이윤지, 한아로미), 1명의 방사선사(권기엽)가 근무하고 있으며, 6월부터 새로운 순환기 내과 전문의 충원으로 총 4명의 전문의가 근무하게 될 예정입니다. 심장부터 말초까지 혈관시술을 전담할 뿐만 아니라 PICC, chemoport, 심장박동기, 삽입형제세동기등의 시술을 하고 있으며, 심장혈관센터와 심장 검사실이 바로 인접하여 설계되어 non-stop 검사가 가능하여 환자분들에게 빠른 검사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림]순환기 내과 스텝들과 혈관촬영실, 심장검사실, 재활치료실 식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