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울산병원은 서로 도와 사람을 살리자는 뜻의 인화와 활인을 병원 운영의 기본 이념으로 삼아 1995년 8월에 개원한 이후로 120만 울산광역시민의 건강 파수꾼을 자임하며 울산 최고의 종합병원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희 울산병원은 1995년 태화강 옆 작은 부지에서 인화(人和)와 활인(活人) ‘서로 도와 사람을 살린다’의 큰 꿈을 갖고 개원하였습니다.
[Best 울산병원 심혈관센터]울산병원 심혈관센터는 최첨단 의료기술과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2년 개설 이후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2009년부터 시작하여 관상동맥 성형술을 포함한 관상동맥 조영술을 15,000례 돌파하고, 2012년에는 20,000례를 달성했습니다. 2013년에는 대한 심혈관중재학회 주관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4월에는 한국-중국-말레이시아 글로벌 심혈관합동시연회도 실시하였으며 우리나라를 넘어 다국적으로 치료기술을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당해 11월에는 40,000례를 돌파하였고, 2023년 1월에는 50,000례를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심뇌혈관센터는 5명의 심혈관 전문 의료진과 2명의 뇌혈관 전문의가 상주하여 최적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울산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치료와 센터 전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7월에는 확장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오픈하였으며, 환자의 안전을 위한 동선 개선과 쾌적한 무균시스템을 위한 환경 개선, 시술 후 대기공간 확장 등으로 차세대 심뇌혈관센터로서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최병주 과장님15여년간의 울산병원에서 근무하면서 그동안 다양한 practice pattern 및 procedure style을 가지신 선생님들이 다녀가셨습니다. 그때마다 저희 심장내과, 혈관촬영실, 심초음파실, 외래 그리고 병동은 개선을 지속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좋으신 선생님들의 미래에 기여하실 공헌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1] 메인사진
[사진 2] 심뇌혈관센터 직원들
[사진 3] 심뇌혈관센터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