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심혈관중재학회 e-newsletter에 저희 부천세종병원 심혈관조영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천세종병원은 1982년 8월 20일 설립된 심장병 전문병원으로, 2005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 유일의 심장전문병원으로 지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세종병원의 장점은 성인과 소아 심장 진료에 있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전문의(심장내과 16명, 심장혈관흉부외과 9명 – 성인흉부외과 6명, 소아흉부외과 3명, 선천성 심장병전문 소아청소년과 9명)가 유기적으로 진료하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성인심장시술 전문의는 중재시술 전문의 6인(최영진, 이현종, 김제상, 박하욱, 김치훈, 장덕현, 김호연 과장)과 부정맥 시술 전문의 3인(박상원, 최원석, 이의재 과장)이 시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추가로 부정맥 전문의가 충원될 예정입니다. 심혈관조영실은 총 5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간호사와 방사선사 총 30명의 인원이 진료과장들을 보조하여 시술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세종병원 심혈관 조영실은 인력과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하여 시술의 양적, 질적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관상동맥중재술(PCI) 1340건, 말초혈관중재술(PTA) 150건, 대동맥시술(EVAR, TEVAR) 50건, 대동맥판막스텐트시술(TAVI) 80건, 및 이외에 다수의 구조심질환시술(ASD, PFO, TEER, PMV, LAAO)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시술의 양이 증가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재시술 전문의 간의 긴밀한 협업 및 중환자의학과 협진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진 1]심혈관조영실 단체사진
[사진 2]세종병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