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심혈관센터를 소개합니다. 부산백병원은1979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개교와 함께 개원하여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주요 상급종합병원 및 거점 응급의료센터로 동남권 의료 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백병원 순환기내과는 1986년 심혈관센터를 개소하고, 2002년 심혈관센터를 확장하면서 성장의 기초를 마련하였고 현재 독립된 두 개의 심혈관조영실, 심장초음파실, 부정맥검사실 등 다양한 심장질환 관련 검사실과 동맥경화클리닉, 심장희귀질환클리닉, 고혈압클리닉, 부정맥클리닉, 당뇨발센터 등 다양한 전문 클리닉을 통해 환자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산백병원 심혈관센터는 중재시술 전문의 3명(양태현 교수, 장재식 교수, 진한영 교수), 부정맥 전문의 2명, 심장영상 전문의 2명, 전담간호사 5명, 방사선사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Philips Azurion을 포함한 2대의 영상 장비, IVUS 2대, OCT 1대, ICE 1대, FFR, QFR, ECMO, IABP 등의 최신 장비를 이용하여 관상동맥, 대동맥, 말초동맥, 심장판막, 선천성 심장질환, 심인성 쇼크 등 다양한 심장 및 혈관질환 환자에게 최상의 중재시술을 24시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산백병원 심혈관센터의 장점은 전문 분야 간 신속, 원활, 긴밀한 협력에 있습니다. 심부전 및 심장영상 전문의, 부정맥 전문의, 흉부혈관외과 전문의와 토론 및 협의를 통해 최상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고 있으며 타 병원 전문의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수도권 주요 병원 수준과 동등한 중재시술을 환자분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