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CTST (Cardiovascular Technology Specialist Test, 심혈관중재기술자격시험)가 12월 7일 토요일 14시, 스페이스 쉐어 중부센터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심혈관촬영실에서 근무하는 신규 의료기사, 간호사 선생님들 께서 시험을 접수 하셨습니다. 올해 수험 인원은 총 167명으로 2021년 221명, 2022년 176명, 2023년 178명 으로 4년 연속 150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응시하였습니다. 서울경인 / 지방 비율은 각각 88명과 77명으로 지역별로 차이가 많지 않았으며, 의료기사 / 간호사 비율은 61명과 104명 으로 지원했습니다.
| 연도 |
2021 |
2022 |
2023 |
2024 |
| 응시자 |
221명 |
176명 |
178명 |
167명 |
2024 CTST의 결과는 응시 167명중 합격율 91.6%으로 153명이 합격하였습니다. 합격 점수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으로, 출제 난이도가 평이하여 심혈관중재시술의 기본 지식만 알고 있으면 합격이 가능한 수준으로 조정 하였다고 합니다. 합격한 수험생에게는 순차적으로 소속 병원으로 Certification 증서가 배송될 예정 입니다.
대한 심혈관 기술연구회에서 주관하는 CTST(Cardiovascular Technology Specialist Test)는 방사선사, 간호사,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심혈관 중재시술의 전문지식을 평가해 부여하는 전문 자격증으로 신규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인증하는 제도 입니다. 현제 CTST로 자격을 인증 받은 Certification No. 1732 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합격 이후에는 KCTA의 평점관리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회원 관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 심혈관 중재학회에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중재시술을 관리하기 위한 “인증기관 선정”을 위해서 심혈관촬영실 1개실 당 CTST 자격증을 취득한 방사선사 1명, 그리고 간호사 / 임상병리사 1명이 반드시 근무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에 심혈관촬영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위 기준에 부합하기 위한 노력으로 CTST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심혈관기술연구회 (KCTA)에서는 공정한 CTST 주최에 다양한 회원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심혈관중재분야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