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1 No.1
KSIC Newsletter
Published by Korean Society of Interventional Cardiology

JANUARY 2025
Notice

존경하는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2025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면 2024년은 회원 모두에게 무척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매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철주야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여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헌신하시고, 또한 연구 분야에서도 수많은 멋진 성과를 이루어 낸 우리 심혈관중재학회 회원 여러분의 엄청난 열정과 활동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24년 지난 한 해 동안에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회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세계적인 연구들을 발표하였고, 이에 동반하여서 환자 진료 및 치료 분야에서의 우수한 성과는 세계 속에서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의 위상을 아주 공고히 하는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해외의 많은 수많은 심혈관 중재 시술을 담당하는 의료진이 대한심혈관중재학회에 직접 참여하고 싶어 하고, 또한 대한민국의 의료 기관에 방문하여서 수준 높은 진료 기술을 직접 배우고 익히기는 원하는 해외 의사의 수가 급격히 늘어난 것을 피부로 느끼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성과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와 지지가 아니었다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성과라고 하겠습니다.

2025년에도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으로 2024년처럼 진료와 연구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또한 굳게 믿고 있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상황은 2025년의 진료 환경이 혹여 2024년 보다 더 열악해져서 회원 여러분이 고생하시는 것이 더욱더 심해지는 것은 아닌가 무척 걱정이 됩니다.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가 대한민국에서 필수의료, 특히 핵심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매우 귀중한 인적 자원입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의 건강이 대한민국의 핵심 필수의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2025년에도 회원 여러분과 원활히 소통하면서 보다 발전하는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모든 회원분들이 건강하시고 승리하는 2025년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더 학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회 장 홍 명 기